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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슬리나인브릿지cc 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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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참조(별도 문의)
  • 부대비용
    명의 개서료 중개 수수료 수입인지 취득세 : 매매 금액 2.2%(신고 후 고지서 발송)
  • 담당자정보
    26-10-30 16:54

상세정보


안녕하세요.

동부회원권거래소 주융식 부장입니다.

​

골프장에서

나누던 이야기가 마지막 홀을 지나 식사 자리까지 이

어질 때, 그 공간의 성격도 조금은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번에 살펴볼 해슬리나인브릿지CC는 샷마다

선택을 고민하게 하는 코스와 함께, 회원들이 만나 골

프와 교류를 이어가는 클럽 문화를 지향하는 곳인데요.

​

그래서 이곳에서

운영 중인 회원권을 이해하려면 18홀의 설계뿐만 아

니라 라운드 전후의 공간, 그리고 등록 회원별로 달라

지는 이용 조건까지 함께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은 골프와 사교를 잇는 해슬리의 모습을

차례대로 짚어보고, 해슬리나인브릿지CC 회원권의

구성과 이용 조건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여주에서 만나는 프라이빗 클럽, 해슬리 나인브릿지

경기도 여주에 자리한 해슬리

나인브릿지CC는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회원제 골프

장으로, 2009년 9월 26일 개장해 해슬리와 PGA 두

코스에 각각 9홀씩 총 18홀·파72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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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비즈

니스와 사교, 휴양을 함께하는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

을 지향한다는 점이 이곳의 기본 성격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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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골프와 교류를 위해 찾는 공간인 만큼 오가는 길도 함

께 살펴볼 만한데요, 남여주IC와 가까워 수도권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방문하기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

골프를 중심으로 비즈니스와 친목 모임, 여유

로운 식사와 휴식까지 하루의 일정을 이어갈 수 있다

는 점에서, 수도권 접근성과 함께 클럽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쓰임도 눈여겨보실 만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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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계의 클럽 평가와 최경주의 대회가 남긴 기록


해슬리의 대외 평가에서

눈여겨볼 만한 기록은 ‘플래티넘 클럽 오브 더 월드’로,

클럽 공식 연혁에서는 2013년 국내 최초 선정 이후에

2025년 17위까지 이어진 변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이는 코스만을 평가한 세계 골프

코스 순위와는 구분되는 기록으로, 해슬리를 회원제

클럽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하는 데에 의미가 있습니다.

​

대회 이력으로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프로골프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승인한 ‘CJ

인비테이셔널 hosted by K.J. Choi’가 개최됐으며,

PGA투어 우승 경력을 지닌 최경주와 앤서니 김 등이

출전해 국제대회 무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습니다.

​

클럽으로서 쌓아온 평가와 프로 선수

들이 경쟁했던 대회 경험을 함께 보면, 회원 간 교류를

중시하는 문화와 경기 무대로서의 면모를 함께 지닌

곳이라는 점이 드러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는 어떤 관리가 이뤄질까요?


해슬리나인브릿지CC의

코스 관리를 이해하려면 눈에 보이는 잔디 표면뿐 아

니라, 18홀의 그린과 티 아래에 설치된 서브에어와 하

이드로닉스 시스템도 함께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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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어는 지중 배관을

통해 공기를 넣거나 빼면서 뿌리층의 공기와 수분을

관리하고, 하이드로닉스는 배관 안으로 냉수와 온수

를 순환시켜 지중 온도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이처럼 잔디가 자라는

환경을 관리하는 설비에 더해, 환경관리 측면에서도

2014년 GEO 인증을 처음 받은 뒤 2017년과 2020

년, 2023년 재인증으로 이어지는 이력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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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설비와 인증 이력은 계절과 날씨에 대응해 잔디의 생

육 환경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코스를 둘러싼 물과 토

양 등 자원도 함께 살피려는 운영 방향을 보여줍니다.

​


4. 데이비드 데일이 18홀에 담은 서로 다른 선택



데이비드 데일이 설계한 해슬리의 18홀은 물과 벙커,

페어웨이의 경사를 활용하여 티샷부터 다음 샷을 어

디에서 이어갈지 고민하게 만드는 구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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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티 기준 총전장은 6,756m

이지만, 여러 티잉 구역을 갖추고 있어 자신의 비거리

와 기량에 맞춰 출발 지점을 선택하실 수가 있습니다.

​

여기에 같은 홀에서도 벙커를 넘겨 짧은 접근

거리를 남길지, 여유 있는 구역으로 보내 다음 샷의 부

담을 받아들일지에 따라 공략의 흐름이 달라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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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멀리 보내는 능력에 더해 자신 있는 어프로치

거리와 그린에 진입할 각도를 함께 생각할 때, 홀마다

다르게 마련된 선택의 재미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5. 물을 앞에 둔 세 홀, 어디까지 공략할까요?


해슬리의 공략 재미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세 홀은 해슬리 코스 9번과 PGA

코스 1번·7번으로, 모두 그린에 접근할 때 물을 넘겨

야 하지만 그 앞에서 준비하는 과정은 서로 다릅니다.

​

해슬리 9번은 내리막 파4로, 좁은

페어웨이를 지키는 티샷에 이어 높낮이가 나뉜 그린을

향하여 물을 넘기는 어프로치의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

반면 아일랜드 페어웨이와

그린이 이어지는 PGA 1번 파4는 폭포가 어우러진 경

관 속에서 티샷의 비거리보다 자신 있게 그린을 공략

할 수 있는 거리를 남기는 판단이 돋보이는 홀인데요.

​

완만한 오르막

파5인 PGA 7번에서는 티샷의 벙커 공략선을 정한 뒤

두 번째 샷으로 자신 있는 웨지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 그린 앞 수면과 왼쪽 폭포를 바라보는 풍경에

도 다음 샷을 준비하는 긴장감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6. 나무가 기둥에서 천장으로 이어지는 클럽하우스


해슬리의 클럽하우스는 시게루

반과 윤경식이 공동 설계하고 목구조 전문가 헤르만

블루머가 참여한 건축물로, 나무처럼 펼쳐지는 기둥이

격자 형태의 천장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전통

죽부인과 골프 티에서 모티브를 얻은 목구조는 반복되

는 곡선과 짜임으로 공간에 리듬을 만들고, 투명한 유

리 외벽은 자연광과 주변 풍경을 실내로 끌어들입니다.

​

이러한 건축은 2010년 국제 건축상 세 종류의

수상 이력으로 이어졌으며, 2016년에는 BBC가 소개

한 아름다운 천장 10선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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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전후에 잠시 머무르는 동안에도 기둥과

천장이 연결되는 방식, 빛에 따라서 달라지는 나무의

표정과 수면에 비친 건물을 함께 바라보면, 클럽하우

스 자체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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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식사와 휴식, 연습으로 이어지는 라운드의 하루


해슬리나인브릿지CC의 부대시설은 라운드 전 몸을

풀고, 동반자와 식사를 나누며, 골프를 마친 뒤 휴식하

는 하루의 흐름에 맞춰 살펴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다이닝 공간과 함께 최대 100명을 수용하는

스프루스홀이 마련되어 있으며, 야외 테라스에서는

코스 풍경을 바라보며 모임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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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독립적인 공간을 원할

때에 살펴볼 생추어리는 사전 예약이 필요한 시설로,

프라이빗 라커룸과 다이닝·리빙룸, 케이터링 서비스

를 통해 골프와 식사, 휴식을 한 공간에서 연결합니다.

​

여기에 골프용품을 살펴볼 프로숍과 실외

연습장, 맞춤 피팅과 스윙 분석 등을 제공하는 아카데

미까지 갖춰져 있어, 만남의 목적과 연습 필요에 따라

라운드 전후의 시간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


8. 개인과 법인, 누가 언제 예약하고 얼마를 부담할까요?


해슬리나인브릿지CC 회원권은 개인과

법인으로 구분되며, 함께 이용할 사람과 골프 모임의

성격에 따라 각 구성의 쓰임을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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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정회원 1인과

가족회원 2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본인의 라운드를

중심으로 가족과도 골프를 즐기면서 같은 클럽에서

시간을 쌓아가고 싶은 분들의 관심을 받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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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은 정회원·지정회원·

지명회원 각 1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업무상 만남이나

거래처와의 친선 라운드처럼 골프와 비즈니스 교류를

함께 고려하는 기업에서 눈여겨보실 만한 형태입니다.

​

다만 등록 회원별로 예약 권한에

차이가 있는 만큼, 개인은 가족의 이용 패턴을, 법인은

주로 예약하고 참석할 구성원의 역할을 함께 생각하면

실제 목적에 맞는지 판단하기가 한층 더 수월해집니다.

​




9. 18홀의 경험에서 회원권의 쓰임까지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의 하루는 물 앞에서 샷을 고민하는

순간부터 나무 천장 아래에서 동반자와 대화를 나누

는 시간까지, 골프의 다양한 즐거움으로 이어집니다.

​

누군가에게는 공략을 달리하며 다시 도전하고

싶은 코스로, 또 누군가에게는 가족이나 비즈니스 파

트너와 만남을 이어갈 공간으로 다가올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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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해슬리나인브릿지 회원권에 관심을 갖고

계셨다면, 이곳에서 누구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

지 떠올려보는 것도 선택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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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루를

계획하실 수 있도록, 동부회원권거래소 주융식 부장

이 함께 이용하실 분들에 맞춰 회원 구성과 예약 권한,

궁금하신 이용 조건을 하나하나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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