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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cc 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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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의개서료 중개수수료 수입인지 취득세 : 매매금액 2.2%(신고후 고지서발송)
  • 담당자정보
    26-09-14 15:59

상세정보


안녕하세요.

동부회원권거래소 주융식 부장입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골프장은

단순히 연식만으로 그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레이크우드CC는 1972년 개장

이후 36홀 체계를 갖추고, 지금도 주요 프로 대회들이

개최되는 코스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반 회원과 프리빌리지에 따라 예약 시점과

이용요금이 달라지는 만큼, 레이크우드CC 회원권은

실제 이용 조건까지 함께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대회 코스로서 쌓아온 가치와 함께 회원 입장에서 체

감할 수 있는 실사용 조건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1. 1972년부터 이어온 레이크우드CC, 어떤 역사를 가진 골프장일까?


1972년 5월 로얄 컨트리클럽으로 문을 연

레이크우드는 1992년 9홀 증설과 이후 지속적인 코

스 재정비를 거치며 현재의 36홀 체계를 갖췄습니다.

특히 1978년 국내 최초 여자 프로

테스트가 열린 장소로도 알려져 있어 한국 여자프로

골프의 초기 역사와도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코스와 클럽하우스에 꾸준한 투자가 이어졌으

며,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오고 가기 좋은 양주 입지

까지 더해지면서 운영 환경도 함께 변화해왔습니다.

이처럼 오랜 역사와 지속적인

시설 투자가 함께 이어져온 점은 현재 레이크우드CC

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배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자연을 살려 재설계한 36홀 코스의 가치


현재

레이크우드CC는 레이크코스 18홀과 우드코스 18홀

을 더한 총 36홀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회원제 27홀과 비회원제 9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코스 재설계에는 미국 Golfplan의

David M. Dale이 참여해 기존 지형과 자연 경관의 흐

름을 적극 살리는 방향으로 전체 구성을 다듬었습니다.

연못과 계류, 벙커 역시 단순한

조경 요소에 그치지 않고 티샷의 낙하지점과 그린 공

략 방향을 결정하는 전략 요소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결국

자연스러운 코스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샷의 정확도

와 판단을 요구하는 설계를 더했다는 점이 현재 36홀

코스의 가치를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레이크와 우드, 두 코스는 어떻게 다를까?

레이크코스는 물길 9홀과 꽃길

9홀로 구성된 평지형 파크랜드 코스로, 완만한 페어

웨이와 연못·꽃·수목이 어우러진 경관이 특징입니다.

겉으로는 편안한 흐름을 보여

주지만 그린 난도가 더해져 정확한 위치 선정과 세컨

드 샷의 완성도가 스코어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반면 우드코스는 숲길 9홀과 산길 9홀로 구성되며, 더

긴 전장과 크로스 해저드·랜딩존 벙커를 통해 장타와

정확성을 함께 요구하는 토너먼트형 성격이 강합니다.

이처럼 레이크는 경관과 정교함,

우드는 도전성과 전략성이 뚜렷해 같은 36홀 안에서

서로 다른 라운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KLPGA 대회가 이어지는 토너먼트 코스의 경쟁력



이곳은 2016년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비롯하여

2018~2020년, 2023~2025년 KLPGA 챔피언십

이 이어지며 꾸준히 주요 대회 무대로 활용됐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산길과 숲길

코스를 무대로 제40회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

픈이 열리며 다시 한 번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당시 Par 71로 세팅된 코스는 좁은 페어웨이와 까다

로운 그린을 중심으로 높은 공략 난도를 보여주며 선

수들의 정확한 샷과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했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대회 개최 이력과 높은 난도의

코스 세팅은 레이크우드CC가 현재까지 토너먼트 코스

로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5. 수면 위의 클럽하우스는 무엇이 특별할까?


클럽하우스는 DENNISTONE 社가 설계한 공간

으로, 네 개의 호수와 폭포를 배경으로 다리를 건너 진

입하는 ‘수면 위의 클럽하우스’ 콘셉트가 특징입니다.

유럽풍

디자인과 수경 경관이 어우러져 라운드 전후에도 레이

크우드만의 인상을 느낄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레스토랑과 SPA를 비롯해 소규모

미팅부터 최대 150명 규모까지 활용하실 수 있는 연회

공간도 마련돼 있어 다양한 목적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골프 라운드뿐 아니라 식사와

휴식, 비즈니스 모임까지도 함께 고려한 공간 구성은

회원 이용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어반레인지까지 갖춘 연습·부대시설


2019년 문을 연 어반레인지는 64개 타석을

갖춘 연습 공간으로, VIP Range와 Royal Box를 비

롯해 다양한 형태의 연습 환경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Lake Lounge와 Wood Lounge,

Urban Terrace를 비롯하여 스윙 분석실과 야외 퍼팅

장, 쇼트게임장, 레스토랑까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특히 쇼트게임장에는

천연 벤트 그라스가 적용되어 있기에 라운드 전후로

보다 실전과 가까운 감각을 점검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리무진 카트 예약 시 당일

어반레인지 타석 30분 무료 이용이 가능해 연습과 라

운드를 함께 활용하기 좋은 시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7. 일반회원과 프리빌리지 회원권은 무엇이 다를까?


2004~2005년 클럽하우스 신축과 코스 리노베이션

과정에서 기존 회원에게 분담금이 부과됐으며, 이 납

부 여부에 따라 일반과 프리빌리지로 구분됐습니다.

프리빌리지는 정회원

1인과 배우자 1인으로 구성되며, 일반에 비해 그린피

가 낮고 예약도 5일 먼저 오픈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일반은 정회원 1인 구성으로

운영되며 예약 오픈 시점은 늦지만, 주말 예약 횟수에

별도로 제한이 없어 이용 방식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따라서 예약 시점을 중요하게 본다면 프리빌리지, 주

말 예약 횟수를 중시한다면 일반이 조금 더 적합할 수

있어 이용 패턴에 맞춰 비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8. 예약 시점과 이용요금으로 보는 회원권 실사용 조건


예약은 프리빌리지가 조금 더 빠르게

오픈되고, 일반은 주말 예약 횟수에서 보다 여유 있게

운영된다는 점이 실사용에서 체감되는 큰 차이입니다.

여기에 회원 유형에 따라

이용요금에도 차이가 있어 어떤 조건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서 체감 만족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예약 선점이 중요한 분이라면 프리

빌리지가 유리하실 수 있고, 주말 라운드 기회를 보다

폭넓게 보고 계신다면 일반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결국 레이크우드CC 회원권은

단순히 명칭만 보고 비교하기보다 본인의 이용 빈도와

예약 패턴까지 함께 놓고 판단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9. 레이크우드CC 회원권 총평 및 이용자별 선택 기준


오랜

역사와 36홀 코스, 꾸준한 프로 대회 개최 이력까지

함께 갖춘 레이크우드CC는 코스 자체의 완성도와 실

사용 조건을 함께 살펴볼 만한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특히,

예약 선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프리빌리

지, 주말 라운드 기회를 조금 더 폭넓게 활용하고 싶으

시다면 일반을 중심으로 비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같은 레이크우드CC 회원권이라도

실제 이용 목적과 라운드 빈도에 따라 체감하는 장점

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단순한 조건 비교보다는 본인

의 이용 패턴에 맞추어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매물과 세부 조건이

궁금하시거나 어떤 유형이 잘 맞을지 고민이 되신다면

동부회원권거래소 주융식 부장에게 편하게 문의 주시

면 실제 이용 기준에 맞춰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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